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지난 15일 촬영한 화성 표면 토양의 모습. NASA에 따르면 이 사진 가운데 있는 흰색의 작은 물질이 바로 큐리오시티가 새롭게 발견한 정체불명의 조각이다. 전문가들은 이 조작이 기존 화성 물체가 아닌 큐리오시티에서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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