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레인 반정부 시위 “최루탄과 물대포 vs 돌과 화염병”
2일(현지시간) 바레인 수도 마나마 외곽에서 바레인 국기를 든 반 정부 시위자들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발사하는 진압경찰을 향해 돌과 화염병을 투척하고 있다. 이날 수백 명의 시위자들은 경찰서에 수감된 후 사망한 무함메드 무샤이마(23)의 장례식 대열에서 이탈한 후 지난해 민주화 운동이 시작됐던 장소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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