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파키스탄 “평화 파괴 행동 중단하라”

20일 파키스탄 전역에서 대규모 반미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라호르 지역에서 여성들이 ‘평화를 파괴하는 폭격을 중단하라’는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진압 경찰과의 충돌로 이어졌다. 같은 날 인도네시아, 이란 등 국가에서도 소규모 시위가 열렸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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