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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칼럼] 황새 부음기사를 기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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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5일자 ‘황새 부음기사’ 칼럼을 아시아엔(The AsiaN) 독자들께 추천한다.

신동호 논설위원은 ‘여적’ 코너에 쓴 이 칼럼에서 우리나라 황새 수난사를 생생하게 복기하고 있다. 1994년 11월, 1971년 4월의 황새 부음기사를 기억할 독자들도 제법 계실 것이다. 윤도현이 ‘황새’란 노래를 부른 것도 재밌는 발견이다.

“네가 떠난 그 하늘가 우린 한참 바라다 보았지/ 햇살 저 너머로 날갯짓 고운 무지개/ 그렇게 네가 언젠가 돌아와 주기를/ 우리는 항상 기다리며 꿈꾸고 있었지/ 길다란 그 다리로 희고 고운 그 날개로/ 네가 우리 곁에 돌아올 그날을/ 다시 날자 우~우~ 황새여”

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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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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