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러 문화교류 축제 ‘다른 듯 닮은…’

19일 한 관광객이 중국 헤이룽장성 헤이허(黑河)에서 열린 제3회 중-러 문화 축제 전시관을 찾아 진열된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두 나라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예술공연과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중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한 러시아 사진작가의 작품이 이번 중-러 문화축제에서 전시됐다. <신화사/Wang Jian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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