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요르단: “시리아 위기의 모든 가능성에 대비”

2012년 8월 9일 <Ammon News>: “요르단 총리, 시리아 위기의 모든 가능성에 대비”

파에즈 타로네 요르단 총리는 최근 “요르단은 현재 시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갈등의 당사자가 아니다”라며, “시리아 위기의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가능성들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로네 총리는 “현재 시리아 사태의 결과와 영향들로?요르단왕국은 가장 많이 영향을 받고 있는 나라의 하나”라고 지적했다.

영국 국제개발 담당 앤드류 미첼장관과의 회동에서 타로네 총리는 유혈사태를 빚고 있는 시리아 충돌을 멈추도록 하기 위한 평화적인 해결책을 촉구했다.

타로네총리는 15만명이 넘는 시리아 난민들이 요르단 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국제구호단체들과 관련국들에게 필요한 지원을?요르단왕국과 조율하도록 촉구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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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홍일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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