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대한피클볼협회와 스폰서십 체결…’비타500 이온킥’ 스포츠 마케팅 확대

광동제약이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맺고 피클볼 대회 후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클볼 저변 확대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광동제약은 러닝과 마라톤에 이어 신흥 스포츠 분야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 협회장배 in 오크밸리’를 공식 후원한다.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청소년부터 액티브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한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 규칙이 간단하고 접근성이 높아 미국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는 2016년 처음 도입됐으며, 최근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광동제약은 기본 시상 외에도 ‘비타500 이온킥’ 브랜드명을 활용한 MVP, 활력상, 베스트퍼포먼스상 등 특별상을 마련한다. 또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하는 주요 대회와 행사에 비타500 이온킥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비타500 이온킥과 함께 활기차게 경기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6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비타500 이온킥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으며,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마인드 마라톤’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 후원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