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보리수아래 창립 20주년 기념공연, ‘스무살 청년 되어 노래하다’

장애인 포교와 문화예술활동으로 더불어 성장해온 보리수아래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10월 21일(화) 오후 3시 서울노인복지센터 TOP작은공연장에서 ‘스무 살 청년 되어 노래하다’를 연다.
2005년 결성 이후 장애인 교육과 문화예술 활동을 해온 보리수아래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들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보리수합창단과 범준 스님, 최준, 이종만, 황상미, 오시우, 서울노인복지센터 통기타동아리와 시와 수필의 만남 동아리 등이 함께 한다.
문의는 보리수아래 사무국(02-956-26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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