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건국·산업화·민주화·선진화 조명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기획된 세미나 시리즈가 오는 9월 26일(금)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김영삼도서관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4차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선진화’를 주제로, 문민정부와 김대중정부와 그 이후 시기의 성과와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현철)과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다. 문의는 김영삼재단(02-525-1208, hq@kimyoungsam.org)으로 하면 된다.
주요 발표 및 논평은 다음과 같다.
주제 7: 문민정부(1993~1998)
발표: ‘문민정부의 변화와 개혁 그리고 경제발전’ (이홍구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전 대통령실 정책기획비서관)
논평: ‘문민정부의 전반기와 후반기’ (안진원 한동대 교수, 전 대통령실 경제·민정비서관)
주제 8: 김대중정부 이후(1998~2025)
발표: ‘김대중정부 이후의 공과 과’ (박재윤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전 통상산업부 장관)
논평: ‘못다 이룬 대한민국의 발전’ (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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