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아름다움’ 김영관

순진무구…창공 나르는 갈매기

색색이 알록달록 거리의 아름다움
세상의 사방천지 색색이 아름다움
보이는 모습만큼 내면도 아름다움
두모습 항상 같음이 오늘도 아름다움

거짓됨 하나 없이 깨끗한 맑음 속에
투명한 유리같은 마음속 아름다움
이 맑음 깨끗한 곳이 내마음 청정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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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시인, '보리수 아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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