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스테이 앤 스파’ 패키지 출시

여름철 지친 피부에 휴식을 선사하는 도심 속 힐링 스테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호텔 내 시그니처 시설인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Provence Spa by L’OCCITANE)의 혜택을 객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스테이 앤 스파(Stay & Spa)’ 패키지를 오는 2025년 7월 3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철, 일상 속 피로와 자극으로 지친 피부와 몸에 휴식과 생기를 더해주는 프라이빗 힐링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JW 메리어트의 고품격 숙박 경험에 록시땅의 배스 세트 프리미엄 트리트먼트를 더한 본 패키지는, 피부 진정과 활력을 위한 여름 시즌 맞춤형 힐링 스테이로 제안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의 전 객실 타입 중 선택 가능한 1박 숙박과 함께, 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아몬드 샤워 오일(250ml)과 아몬드 밀크 베일(240ml)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투숙 기간 중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모든 트리트먼트를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내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Marriott.com)에서 예약 가능하며, 스파 할인 혜택은 투숙 기간 중에만 적용된다. 트리트먼트 이용은 최소 3일 전까지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02-2276-3282)을 통해 사전 예약이 필수다. 예약 및 패키지 관련 문의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jwmarriottddm.com) 또는 스파 대표 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2016년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을 오픈, 도심형 웰니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자연 유래 성분의 스파 전용 제품과 라벤더, 이모르뗄 등 프로방스 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향과 인테리어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시그니처 트리트먼트인 ‘이모르뗄 디바인 져니 투 퍼펙션’은 오가닉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탄력 케어 프로그램으로, 감각적인 터치와 섬세한 테크닉이 결합되어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