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강릉 남대천에서 수동렌즈로 담은 ‘물수리’

숭어를 낚아 챈 물수리 <사진 김연수>

11월 3일 올 가을 들어 물수리를 처음 만나고 왔다. 평창 친구 집들이 갔다가 강릉 남대천을 잠시 들렸는데, 귀경길 차 밀려서 고생했다.

그나저나 이젠 시력도 떨어져 수동렌즈로 촬영이 점점 어려워 진다.

물수리가 비행하며 몸을 흔들어 물 털고 있다. <사진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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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사진작가, 문화일보 전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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