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겁의 세월을 간직한 영월 계족산의 정양산성이 새벽 운해에 가려져 있습니다. 더 많은 정양산성 사진들은 10월20일부터 26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