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암자에도 불두화가 피었습니다 부처님오신날쯤 때맞춰 피는 꽃입니다 올해는 열일곱 분이 오셔서 성불했습니다
문화 [오늘의 시] ‘성불한 꽃’ 홍사성 홍사성May 28,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불두화 가난한 암자에도 불두화가 피었습니다 부처님오신날쯤 때맞춰 피는 꽃입니다 올해는 열일곱 분이 오셔서 성불했습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홍사성May 28,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