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와 음악] ‘노래를 한다’ 김영관

노랫말을 흥얼거린다.
무슨 노래인지
혼자 웃으며
기분 좋게 흥얼거린다
생각도 없이
뭐가 그리 좋은지 흥얼거린다
즐겁게 걱정없이 고민없이
흥얼거리는 내가 좋다
‘Jim Croce – Time in a bottle’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