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씨] 연휴 셋째날 흐림·12호 태풍 ‘무이파’ 경로 유동적

연휴 사흘째이자 9월 일요일인 11일 제주도와 남해안, 호남 서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최대 70mm, 전남 5~40mm, 전북과 경남 5~20mm의 비가 내리겠다. 경북과 충청도는 5mm 미만으로 예상된다.

한편 12일 중부지방은 다시 기온이 오르며 낮에는 늦더위가 나타나겠다.

12일 서울 낮 28도로 11일보다 2도 정도가 높겠다. 지역별 낮기온은 서울 28도, 전주 26도, 부산·대구·세종·안동·ㅇ여수 25도, 울산 24도가 되겠다.

바다 물결은 남해상을 중심으로 3m 이상 높게 일겠으니
배편 이용객은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겠다.

한편 제12호 태풍 무이파는 현재 타이베이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경로가 유동적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Take me home, Country roads”-John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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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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