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절정의 7말 8초, 서양음악과 판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곳에서 피서를 한다면…
테너 김홍태 교수(건국대)와 함께 하는 ‘한 여름밤의 Join us’ 공연이 28일 오후 5시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1층)에서 열린다.
이날 음악회에는 안성민 소프라노가 함께 하며, 이주란씨가 피아노 연주를 한다. 영화감독 이장호씨, 판소리 명창 배일동씨와 여창가객(정가) 임성숙씨가 특별출연해 격을 한껏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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