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잠깐 묵상] 왜 갈팡질팡 하나?

세상이 소란스러운 이유는 학설과 이론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온갖 학설과 이론이 난무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갈팡질팡 하는 건 답을 몰라서이기보다 몰라도 되는 것을 너무 많이 알아서 아닐까요?
지켜야 할 원칙 두어 가지,
믿을 만한 사람 몇 사람,
그리고 경외의 대상 한 분.
그 외에 더 필요한 게 과연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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