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84년 전 오늘 무슨 날이었을까요?


삼전도를 향한 발걸음, 하나둘씩 보입니다.
‘과연 저들은 약속을 지킬 것인가?’

좀처럼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 멀리 삼각산이 보입니다. 다시 서문, 오늘은 저 문을 지나 출근합니다.
남한산성은 5월말까지 공사로 출입이 통제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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