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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더 강력한 봉쇄령 필요”···인구 522만, 연일 500명 이상 확진

알 사이디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것이 나의 의무이지만 일상의 모든 것을 멈춰야 하는 완전 봉쇄령 조치는 신중히 접근 중이다”며 “정부와 국민이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라고 발표했다.
오만은 2020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세 차례 완전봉쇄령 조치를 시행했으나 같은 해 12월 29일 해외입국 전면 차단 조치를 해제한 바 있다.
오만은 2월 3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 13만 5000명, 사망자수 1532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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