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우정본부의 조치는 이들 지역 집배원들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이뤄진 것이다. 이들 지역은 △서울 강서구 전 지역(화곡 1·6동, 등촌 1·2동, 화곡본·염창동 포함) △경남 사천시 곤양·곤면·서포면 등이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으로 발송되는 우편물은 접수 중지 또는 배달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중지 및 지연 기간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