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치즈 버라이어티’ 출시

<사진=반얀트리 서울>

다양한 종류의 치즈를 사용하여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 강조
강민구 셰프가 각양각색의 치즈를 페스타 스타일의 단품 요리로 풀어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는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를 한껏 살린 ‘치즈 버라이어티’ 프로모션을 10월 28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숙성과 첨가에 따라 다양한 맛을 지닌 치즈를 사용하여 만든 단품 메뉴로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메뉴는 ‘부라타 치즈 카프레제’, ‘친환경 채소와 라클렛 치즈’, ‘페코리노 생면 라구 파스타’, ‘꽁떼 치즈 토스트’, ‘마카로니 그뤼에르 그라탕’ 등으로 각 치즈의 맛과 질감에 어울리는 요리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요리에 사용되는 치즈는 이탈리아 풀리아주에서 생산되는 부라타 치즈부터 프랑스의 꽁떼 치즈, 스위스 프리부르 지역의 그뤼에르 치즈, 프랑스 브리 지방이 원산지인 브리 치즈, 스위스 치즈를 따끈하게 녹인 라클렛 등으로 종류가 다양하다.

치즈 버라이어티 프로모션은 2020년 10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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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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