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별이 돋는다 하늘은 겨울 속에서 꽃이 돋는다 나무는 고난 속에서 생이 돋는다 사람은
문화 [오늘의 시] ‘돋는다’ 박노해 “고난 속에서 생이 돋는다 사람은” 박노해May 31,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강원도 고성 화진포 어둠 속에서 별이 돋는다 하늘은 겨울 속에서 꽃이 돋는다 나무는 고난 속에서 생이 돋는다 사람은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박노해 시 돋는다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박노해May 31,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