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치발포’ 신년회 겸 임시총회 ‘방범시리즈’ 출판계획 등 논의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다.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그들은 늘 국민 속으로 스며들며 지킴이를 자임한다. 응원한다
[아시아엔=편집국] 공익사단법인 치안발전포럼(치발포, 이사장 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은 16일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205 대림정(대한극장 건너편, 02-2266-1540)에서 2월 정례 모임 겸 임시총회를 연다.

이번 모임에선 △2018 결산 및 2019 사업계획 △출판계획(방범시리즈 및 학술자료) △사업 수행방식 △치발포 로고 및 칼라 △이사와 회원의 자격에 대한 안내 △이사현황 점검 및 후보 서류처리 △일본 중소도시 치안현장 탐방 관련사항 △치발포 맴버의 제안사항 등을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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