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의 시] ‘파지’把指 조오현 “천둥소리 들린다 한다”
2012년 11월1일 조오현 스님(오른쪽)이 압델라힘 엘 알람 모로코작가연합회장(가운데), 바이올린 연주자 배제니씨(왼쪽)와 책을 펼쳐 보며 말씀을 나누고 있다.
조실스님 상당相堂을 앞두고
법고를 두드리는데
예닐곱 살 된 아이가
귀를 막고 듣더니만
내 손을
가만히 잡고
천둥소리 들린다 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