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고성 화진포/글·사진 이재백 인턴기자] 8월 첫 주말, 강원도 고성 화진포 한여름 밤. 나는 수많은 별들에 둘러싸였다. 하늘엔 밤이 깊어갈수록 수없이 많은 별들이 나타난다. 그들도 나도 서로를 반겼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에 그저 넋을 놓고 바라만 보았다. 한편으로는 ‘이 아름다움을 도시에서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에 사로잡힌 밤이었다.
그토록 무더운 올 여름도 별과 함께 왔다가 별을 따라 또 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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