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2017 자랑스런 서울대사학인’에 누가 선정됐나?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사학과총동문회(회장 조순용 (사)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전 청와대 정무수석, KBS 주간 역임)는 9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지하1층)에서 신년하례회 겸 정기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선 ‘2017 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수상자는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윤승준 단국대 교수 △이우재 인문학서당 ‘온고재’(溫故齋) 설립·운영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등이다.

조순용 회장은 “2018년 새해는 합리와 이성이 지배하고 역사의 엄중함을 모두가 느끼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회비 3만원, 연락처 총무 정상범(010-2712-3959), 간사 김영범(010-689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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