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령 300호 종친회보 3권 묶어 영인본···’경주이씨종보’ 1500년 역사 담아

[아시아엔=편집국] “지령 300호.” 지면제작을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일간지나 주간지·월간지 얘기가 아니다. 종친들의 모임인 화수회가 매월 1차례 내는 회보가 ‘300호 고지’를 달성한 것이다.

경주이씨중앙화수회(회장 이필우) 종보(宗報) 얘기다. 화수회는 1983년 3월1일 창간해 4월25일 306호를 낸 <경주이씨종보>(慶州李氏宗報)가 창간호부터 300호(2016년 10월25일치)까지 3권으로 묶어 최근 축쇄 영인본을 냈다.

<경주이씨종보>는 애초 경이화수회보(1960.7)로 시작해 △표암회보(1966.11.15) △경주이씨종보(1983.3.1) 창간 △경주이씨종보 재창간(1986.7.25)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고 경주이씨중앙회는 밝혔다. 구입문의는 전 3권 6만원, (02)742-6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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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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