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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한석에너지 김우식 대표는 왜 ‘미친 극’에 출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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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미친 극>은 한마디로 어려운 작품입니다. 세상에 대해, 인간에 대해, 예술에 대해 스스로에게 던져지는 의문을 주는 연극입니다. ‘매트릭스’의 세상과 같은 <미친 극>의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4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7 KB손해보험 본사 지하 2층 KB아트홀에서 막을 올리는 극단 시연의 <미친 극> 연출을 맡은 김태훈씨의 말이다. 공연은 2일 오후 7시, 3일 오후 3시, 7시, 4일 오후 3시.

한석에너지 대표로 자칭 ‘초짜배우’인 김우식은 “무대 위 빛나는 그 순간을 잊지 않으려 시간을 쪼개 준비했다”며 “<미친 극>과 함께 2016년 연말을 더욱 풍성하고 즐거이 보내기 바란다”고 했다. (02)539-6360.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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