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손혁재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아직도 대통령이 정신을 못 차렸다. 총리 교체로 끄기에는 국정파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불길이 너무 거세다.
느닷없는 개각은 하야와 탄핵을 외치는 촛불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었다.
인적 혁신 시늉을 하고 최순실 비리수사로 초점을 흐려서 대통령 권한을 유지하겠다는 헛된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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