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제20회 만해대상 시상식이 12일 오후 2시 인제군 하늘내린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수상자는 △실천대상 마리안느 스퇴거·마가레트 피시레크 수녀(소록도에서 40여년간 한센인 돌본 간호사) △만해평화대상 청수나눔실천회(이사장 박청수 원불교 교무), 로터스월드(이사장 성관 스님) △만해문예대상 가수 이미자씨, 이승훈 시인(한양대 명예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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