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한겨레신문 부사장을 지낸 임재경 원로 언론인 회고록 <펜으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가 11월 2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임재경 전 부사장의 팔순을 기념해 열리는 출판기념회에는 강일우 김선주 김종철 김판수 박우정 박재동 박혜숙 성한표 신홍범 이부영 정영무 지영선 최권행씨 등이 초청인으로 참여했다. 회비 3만원, 문의 (02)703-8781, 010-8001-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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