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출판된 ‘신의 얼굴 미소의 땅’은 사진작가 조진수 씨(56·김포풍덕농산 대표)가 2008~2010년에 걸쳐 100여일 동안 촬영한 사진작품과 이야기를 담은 ‘네팔 서부여행기’이다. 408쪽에 달하는 이 작품집엔 수많은 히말라야 풍경과 사람 사는 이야기가 한데 어울러져 있다.
2008년 이후 7년만에 사진전을 여는 조진수 작가는 <월간 산>과 <매거진N>에 네팔 오지 사진을 연재하고 있으며, 네팔 사진집 <神의 餘痕>을 낸 바 있다.
조진수 작가는 “이번 전시 수익금의 일부는 지진으로 실종, 부상당한 네팔기자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www.facebook.com/jojinsu.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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