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이 새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소식통에 따르면 26일 박근혜 대통령이 현명관 마사회장에게 사퇴한 김기춘 비서실장 후임으로 내정하고 본인에게 통보했으며, 현 회장도 수락했다.
현명관 회장은 1941년 제주도?출신으로, 삼성그룹 비서실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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