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경복대학교 치위생학과, 오스템임플란트 현장 견학…최신 디지털 트렌드 체험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치위생학과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은 지난 11월 6일(목), 국내 치과의료산업을 선도하는 ㈜오스템임플란트 본사를 방문하여 산업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첨단 디지털 치과 기술과 산업 현장의 흐름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산업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회사 소개 및 기업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오스템임플란트 전시관 투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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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11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가 13일 고리원전 2호기의 계속운전을 의결해 1983년 가동을 시작한 이 원전의 수명이 설계만료 시점인 2023년 4월에서 2033년 4월까지 10년 연장됐다. 표결에는 6명이 참여해 5명이 찬성했다. 출력 685MW 가압경수로 방식의 고리 2호기는 재가동 승인으로 고리 3·4호기와 한빛 1·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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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북대에 인권·민주주의·정의 헌신 ‘한승헌 변호사’ 기념 도서관 개관

    한승헌 변호사(가운데)가 자신이 변호했던 연세대 김동길 교수(오른쪽)가 1975년 2월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김 교수를 마중하고 있다. 당시 김동길 교수는 1974년 긴급조치 4호 위반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왼쪽은 김 교수 누나인 당시 이화여대 김옥길 총장. 산민(山民) 한승헌 변호사(1934~2022)는 김대중 대통령(1924년생)보다 정확히 열 살이 적다. 김대중 대통령이 권력에 의해 고통받으며 법정에 설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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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신 나간 기독교인들?

    Salvador Dalí의 ‘Christ of Saint John of the Cross'(1951)는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독특한 시점으로 그렸다. 화면 아래에는 바다와 산, 하늘이 펼쳐져 있어, 십자가가 우주와 창조 세계 전체를 품고 서 있는 중심처럼 보인다. 달리는 못과 피, 가시관을 모두 제거해 그리스도를 고난을 넘어선 영광의 존재, 곧 부활의 빛을 드러내는 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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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아침 볕 드는 설악산 내원암

    , 설악산 내원암은 조선 후기 승려들이 은둔하며 수행하던 작은 암자로, ‘내원’은 산속 깊은 수행 공간을 뜻한다. 울산바위와 권금성 사이 계곡 깊숙한 곳에 자리해 예부터 외부와 자연스럽게 단절된 덕분에 정진처로 쓰였다. 18~19세기 무렵 암자 형태가 갖춰졌고, 이후 설악산 사찰들의 수행 공간으로 이어져 왔다. 현재 내원암은 설악동에서 권금성으로 오르는 탐방로 중간 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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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언론중재위원회, 저작권·시정권고·분쟁 해결 ‘2025 제4차 언론인 전문 연수’

    언론중재위원회는 ‘2025년도 제4차 언론인 전문 연수’를 12월 11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언론 분쟁 예방과 책임 있는 보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업 기자 및 언론 분쟁 해결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연수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김지수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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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11.14] 철학자 헤겔 별세(1831)·이상 한파 서울 -11.1℃ 홍천 -14.7℃(1979)·동작대교 개통(1984)·SBS 창사(1990)

    SBS 2025(4358).11.14(금) 음력 9.25 정해 세계 당뇨병의 날 “버려야 할 것이/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제 삶의 이유였던 것/제 몸의 전부였던 것/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방하착(放下着)/제가 키워 온/그러나 이제는 무거워진/제 몸 하나씩 내려놓으면서//가장 황홀한 빛깔로/우리도 우리도 물이 드는 날”-도종환 ‘단풍 드는 날’ 11월 14일 오늘은 세계당뇨병의 날 1921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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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제1회 한미외교포럼…’글로벌 도전과 한미협력의 미래’ 11월 20일

    한미외교포럼 포스터 한미의원연맹 창립기념, “글로벌 도전과 한미 협력의 미래” 주제 논의 한미의원연맹(공동회장 조정식 조경태) 창립을 기념하는 제1회 한미외교포럼이 오는 11월 20일(목)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동맹의 새로운 협력 방향과 초당적 외교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글로벌 도전과 한미 협력의 미래(Global 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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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진리는 변호 필요 없어…군중의 동의보다 혼자라도 진리편에 서는 게 ‘능력’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행 24:1) 이 상황에서 정작 변호사가 필요한 사람은 아나니아가 아니라 바울이었습니다. 종교 권력의 상징인 대제사장, 그 권력을 변호하는 한 변호사, 그리고 정치 권력의 상징인 벨릭스, 이 세 사람 앞에 홀로 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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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책산책] ‘목민심서는 읽었지만’…이상배 전 서울시장

    ‘목민심서는 읽었지만’ 2024년판 표지 현장을 걸어온 리더가 다시 묻는 행정의 기본자세 이상배 전 서울시장이 펴낸 <목민심서는 읽었지만 정치보다 행정이다>(조선뉴스프레스, 2024년 10월)는 정약용의 고전 제목을 빌리면서도 단순한 현대적 해설서가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걸어온 공직자의 생애 궤적-상주와 만주의 유년기, 울진군수와 서울시장, 국회의원, 공직자윤리위원장-을 하나의 행정 철학으로 묶어낸 기록이다. 책인 2019년 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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