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순천시-코스트코 투자협약 체결, 남해안권 글로벌 경제중심도시 위상 입증
노관규 순천시장(왼쪽)과 조민수 ㈜코스트코코리아 대표 <사진=순천시청> 코스트코-순천시 투자협약(MOU) 체결, 시민들의 쇼핑 갈증 해소지역의 오랜 숙원 해결, 선월지구에 광주‧전남 최초 코스트코 입점코스트코 품은 순천, 광주·전남 복합쇼핑몰 시대 활짝대형유통과 지역상권의 윈윈 전략으로 “상생의 낙수효과” 기대 세계적 유통체인 코스트코가 광주‧전남 최초로 순천 선월지구에 들어선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코스트코코리아(이하…
더 읽기 »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093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서울 신라호텔이 다음 달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다시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당초 중국 측이 시진핑 주석의 숙소와 행사 공간으로 연회장과 객실 전체를 통째로 예약하면서 호텔은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 부부들에게 국가 행사로 인한 일정 변경을 통보했다. 그러나…
더 읽기 » -
미디어
[신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홍양호 전 통일부차관의 통일기록서
홍양호 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화두 통일’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의 회고록이자 통일 기록서인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통일’ 화두>는 저자의 청춘과 삶을 통째로 바쳐온 통일 여정을 총망라한 역저다. 책 제목처럼 통일은 저자에게 단순한 정책 과제가 아니라 인생의 화두였다. 1977년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1983년 국토통일원(현 통일부)에 자원 입부한 순간부터 그의…
더 읽기 » -
사회
한국형 악극 ‘산 너머 남촌에는’, 106년만에 ‘의리적 구토’ 맥 잇는다
10월 15일(수) 오후 4시, 마포아트홀에서 한국 공연예술사에 의미 있는 무대가 열린다. 1919년 10월 15일, 단성사에서 최초의 한국 영화 <의리적 구토>가 상영된 지 꼭 106년 만에, 당시 전성기를 구가했던 연쇄활동사진 악극의 전통을 잇는 작품 <산 너머 남촌에는>이 다시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초기 영화와 악극이 결합된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더 읽기 » -
현대가 정주영-정신영 형제, 동아일보와 이어진 ‘인연’
정주영 현대건설 창업자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1915~2001)은 형제와 자녀가 많기로 유명한 재벌가 인물 가운데서도 단연 두드러진다. 1915년 일제강점기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현재 북한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6남 2녀 중 장남이었다. 당시만 해도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는 가난한 집안이었고, 넉넉하지 않은 살림 속에서 여덟 남매를 키워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장남 정주영은 어린 시절부터 집안의…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누룽지’ 김영관
보름달 닮은 누룽지 밤하늘 노랗케 둥둥 떠오른동그란 누룽지 노릇노릇 적당히 태워맛깔나보이네 올해도 흰쌀밥에구수한 숭늉 맛난 누룽지 감사하다고둥글게 둥글게 올 한해도 감사하다고둥글게 둥글게
더 읽기 » -
정치
[전문] 이진숙 방통위원장 회견문 “언론이 죽으면 대한민국이 죽는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입니다. 다수당 민주당이 점 하나 찍고 없애버려서 어쩌면 마지막이 될 방송통신위원장의 기자회견이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그래도 대한민국에 헌법이 살아있다면, 법치가 살아있다면, 헌법을 해석하는 분들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라는 사실상의 표적입법을 위헌으로 판단할 것이라는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통위 출입을 하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대로,…
더 읽기 » -
문화
제35회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공모…마감 10월 24일
커뮤니케이션대상 안내 시상식 12월 3일 프레스센터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제35회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자리다. 응모를 원하는 기관은 출품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 형식은 실물, PDF, URL 링크, 영상 파일 등 매체 특성에…
더 읽기 » -
uncategorized
[역사속 오늘·9.30] 광화문지하도 개통(1966)·서울 88올림픽 개최지 결정(1981)·한-소 국교정상화(1990)·’금지된 장난’ 제임스 딘(26세) 교통사고 사망(1955)
한-소 수교에 서명하는 노태우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대통령. 김종인, 김진현, 이홍구, 공로명씨 등 당시 청와대 비서관들과 장관들 모습이 보인다. 2025(4358). 9. 30(화) 음력 8.9 임인 ”내 마음이 가는 그곳은/당신에게도 절대 비밀이에요/아름다움을 찾아 먼 여행 떠나겠다는/첫 고백만을 생각하고/당신이 고개를 끄덕인다면/그때 나는 조용히 웃을 거예요/알지 못해요 당신은 아직/내가 첫 여름의 개울에 발을 담그고/첨벙첨벙…
더 읽기 » -
정치
[이우근 칼럼] 디케의 시련, 걸림돌 아닌 디딤돌로
디케의 저울 자유혼(自由魂)과 민주정신을 물길로 삼아 연면히 이어온 인류역사의 흐름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 기본적 인권의 보장, 권력분립, 그리고 국민복지의 향상을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으로 분명히 제시해준다. 헌법정신은 자유민주주의의 뿌리다. 그 헌법정신을 탄생시킨 것은 헌법제정권력(Verfassunggebende Gewalt)인 국민이다. 국민에게서 태어난 헌법정신이 국민 스스로를 구속한다. 헌법제정권력의 자기구속이다. 대법원 중앙홀의 디케(Dike)가 슬픔에 잠겨 있다. 디케는 사법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