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GS25, 김밥 큐레이터 정다현 작가와 제철 국산 식재 김밥 시리즈 론칭

    <사진=GS리테일> 경기도 양주산 영양부추 약 10톤 매입, 첫 상품 ‘영양부추오리김밥’ 출시레시피 공동 개발·전국 유통망 판로 지원…지역 농가 상생 모델 구축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김밥 큐레이터 정다현 작가와 협업해 ‘제철 맞은 김밥 x GS25’ 시리즈를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영양부추오리김밥’을 선보인다. ‘제철 맞은 김밥’은 정다현 작가가 국내 농가와 협업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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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효성이 1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효성> 독립유공자 후손·무국적 고려인 13가구 33명 대상 맞춤형 지원주거환경 개선·가전제품·생활물품·건강검진 등 현지 실태조사 기반 제공 효성이 1일 우즈베키스탄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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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종근당,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에소듀오미니’ 출시…제형 축소해 복용 편의성 개선

    <사진=종근당> 에소듀오에스 20/700mg 동등성 입증…주성분 절반으로 줄여 복약 순응도 향상복용 후 30분 내 최고 혈중 농도 도달…에소듀오 브랜드 라인업 확대 종근당(대표 김영주)이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에소듀오미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에소듀오미니는 기존 ‘에소듀오에스’의 제형 크기를 줄인 제품으로, 재발이 잦아 장기 복용이 필요한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에소듀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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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EBS, 국내 방송사 최초 ‘AI콘텐츠 자문위원회’ 출범…고전학·AI·저작권 전문가 5인 구성

    <사진=EBS> 고전학·AI·예술·저작권·미디어 리터러시 각 분야 외부 전문가로 상설 검증 체계 구축분기별 개별 리포트·반기별 전체 회의 운영…2027년 4월까지 1년간 가동AI 고전·드라마·인물 한국사 등 EBS AI 콘텐츠 전반 학술·기술·법적 검토 담당 EBS(사장 김유열)가 6월 2일 국내 방송사 최초로 ‘EBS AI콘텐츠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EBS가 올해 봄 개편을 통해 AI 제작 콘텐츠를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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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서울시교육청, 6월 환경의 달 맞아 산하 23개 도서관서 생태·인문 프로그램 운영

    북큐레이션·원예·보드게임 등 생태 환경 프로그램 전 세대 대상 운영생성형 AI 실습·시창작·소설 강좌 등 인문·평생교육 프로그램도 병행남산백일장·청소년 철학 독후감 대회 등 청소년 대상 행사도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천홍)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과 환경의 달을 맞아 산하 23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 생태·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태 환경 프로그램으로는 북큐레이션 ‘지구력을 높여라!'(고척도서관, 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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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기사

    아자뉴스바이트 2026060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이재명 정부가 출범 1주년 성과보고서를 통해 차별금지법 입법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해외 입법 사례와 시행 효과를 조사한 뒤 혐오표현 및 차별 방지를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검토 대상에는 성별, 장애, 종교, 성적 지향, 국적,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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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책임감 있는 사람을 원하는 이유

    책임감은 마라톤 완주와 같다. 마라톤 출발선에 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42.195km를 끝까지 완주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출발할 때는 모두 자신감이 넘치지만, 30km를 넘어가면 다리에 힘이 빠지고 호흡이 거칠어지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책임도 마찬가지다.결정을 내릴 때는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다. 계획을 세울 때도, 약속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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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좌우의 맹목이 무너뜨린 사법 주권…”법치에는 국적도 진영도 없다”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026년 5월 29일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인의 정치적 성향을 떠나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국가적 원칙이 있다. 평소 정치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지 않으려 했으나, 현재 벌어지는 상황만큼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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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쟁사를 관통한 심리전…’자마전투’ 코끼리의 굉음과 ‘6.25전쟁’ 지평리의 함성

    기원전 202년 자마 전투(Battle of Zama)에서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Scipio Africanus)는 한니발(Hannibal)의 전투 코끼리를 상대해야 했다. 고대 전장에서 코끼리는 단순한 병기가 아니었다. 거대한 체구와 굉음만으로도 적의 전열을 무너뜨리는 공포 그 자체였다.(중략) 1951년 2월 지평리 전투(Battle of Chipyong-ni). 중공군은 밤마다 피리와 나팔, 호각 소리를 울리며 인해전술로 밀려들었다.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그 소리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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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지하, ‘타는 목마름’에서 ‘생명’으로 걸어간 여율(呂律)의 길

    김지하 시인 이 글은 김지하 시인(1941년 2월 4일~2022년 5월 8일) 별세 직후인 2022년 5월 이우근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쓴 추모 칼럼입니다. 필자는 유신시대와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직접 경험한 법조인의 시각에서 김지하 시인의 문학과 삶, 그리고 생명사상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개인적 기억이 담긴 글로, 오늘의 시점에서 다시 읽으며 김지하 문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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