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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과기나눔심포지엄 “과학기술은 자유·사랑·정의에 기반해야”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엄’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박상대 회장)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운영위원장 박원훈) 주최로 열렸다.

(사)국경없는과학기술자회와 (사)나눔과 기술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경종민 KAIST 교수(나눔과 기술 공동대표)는 ‘적정기술과 인간정신’ 제목의 기조강연에서 “과학기술자들이 자유, 사랑, 정의의 세 가지 핵심가치에 기반해 ‘마음으로 하는 기술’을 실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에선 이우성 STEPI 연구위원, 박용민 KOTRA 글로벌파트너링팀장, 조미현 SK행복나눔재단 사회적기업지원팀장, 윤석원 굿네이버스 적정기술사업팀장, 신이철 글로벌창업네트워크 대표 등이 각각 주제발표 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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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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