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서 ‘자나이 푸르니마’ 축제 열려


2일(현지시각) 네팔에서 ‘자나이 푸르니마(신성한 끈)’ 축제가 열린 가운데 수도 카트만두 인근 파슈파티 사원 근처 강에서 한 힌두교도가 목욕하며 기도하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힌두교도들이 성스러운 목욕으로 몸을 씻으며 목이나 손목에 1년간 지니고 있던 신성한 끈 ‘자나이’를 교체한다. 이들은 이 끈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순수하게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고 전해진다. <AP/>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