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 세계

    네팔서 잔마쉬타미 축제 열려

    9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잔마쉬타미 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 네팔 여성이 사원에서 기도 중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이 축제는 힌두의 크리슈나 신의 탄생을 기리는 축제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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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네팔서 ‘자나이 푸르니마’ 축제 열려

    2일(현지시각) 네팔에서 ‘자나이 푸르니마(신성한 끈)’ 축제가 열린 가운데 수도 카트만두 인근 파슈파티 사원 근처 강에서 한 힌두교도가 목욕하며 기도하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힌두교도들이 성스러운 목욕으로 몸을 씻으며 목이나 손목에 1년간 지니고 있던 신성한 끈 ‘자나이’를 교체한다. 이들은 이 끈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순수하게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고 전해진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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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토기로 유명한 네팔 티미 마을

    18일(현지시각) 네팔 카트만두 외곽 티미에서 한 도예공이 새로 만든 토기를 햇빛에 말리고 있다. 티미 는 카트만두 중심부에 있는 전통 네와르인들이 사는 마을로 이들이 만드는 토기는 유명 특산물이다. <신화사/Sunil Pradh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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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헌법 제정 앞두고 총파업, 네팔 ‘어수선’

    네팔 총파업 이틀째인 21일(현지시각) 수도 카트만두에서 시위를 벌이던 ‘네팔 부족 연합(Nepal Federation of Indigenous Nationalities)’의 한 시위대 남성이 주민과의 충돌로 부상을 입고 동료의 부축을 받고 있다. 네팔 내 100개가 넘는 종족 단체들은 자신들 종족만의 자치 주를 달라고 요구하며 그렇지 않다면 새로운 헌법을 용인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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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3세 日 여성,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정 도전

    칼라파타르(Kala Patthar, 5550m)에서 바라본 에베레스트(Everest 8850m) 봉우리. <자료사진=산악사진가 이인종 제공> 올해 73세의 일본인 여성 등반가 와타나베 다마에((渡邊玉枝) 씨가 지난 2002년 자신이 세웠던 에베레스트 여성 최고령 등정 기록 갱신에 도전한다. 카트만두에 기지를 둔 아시안 트레킹 협회의 한 셰르파는 “와타나베 씨가 지난주에 사진가이자 등반가인 무라구치 노리유키 씨와 함께 카트만두에서 출발해 오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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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새해 축제 즐기는 네팔인들

    9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외곽에서 네팔의 새해 축제인 ‘비스킷 자트라 힌두(Bisket Jatra Hindu) 축제가 열린 가운데 네팔인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공포의 신 ‘바이라바(Bhairava )’와 ‘바드라칼리(Bhadrakali)’ 여신상을 두 개의 4륜 마차에 싣고 광장으로 끌어당기는 행사를 치른다. 네팔은 4월 12일~15일 사이에 새해를 시작하는데 올해는 9일에 힌두교 새해 축제를 거행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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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축제장 향하는 네팔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22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연례 말 경주 ‘고데 자뜨라 축제(Ghode Jatra festival)’가 열린 가운데 ‘살아있는 여신’인 쿠마리(Kumari)가 가마에 올라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 축제는 툰디켈(Tundikhel)이라는 지역에 살던 악마 툰디(Tundi)’를 몰아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사람들은 축제장의 말발굽 소리가 악마의 영혼을 쫓아낸다고 믿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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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네팔인, 건기에 ‘식수찾아 삼만리’

    25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여성들이 식수를 얻기 위해 공동수도에 모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건기가 되면 식수가 절대 부족한 네팔에서는 많은 사람이 식수를 얻기 위해 가정에서 공동수도까지 장거리를 걸어야하는 고생을 감수하고 있다. <사진=신화사/Chen Qiaoy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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