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학연금, 연금업무담당자 150명 대상 2박3일 실무 연수 실시

급여·심사·대여·재해보상 강의 및 복지사업·국민건강보험 안내 등 사례 중심 교육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연금업무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2026년 제1차 연금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여·심사·대여·재해보상 관련 강의와 복지사업 프로그램 및 국민건강보험제도 안내, 재해예방교육, 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변화하는 연금업무 환경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연금업무 이해도 증진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연금업무담당자들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제2차 연금업무담당자 연수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에서 약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