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화 ‘발달장애노인 그룹홈’ 첫 삽…은퇴 후에도 한솥밥

발달장애노인 그룹홈 기공식이 28일 오전 11시 인천 강화군 길상면 길상로242-28 우리마을에서 열린다.
발달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우리마을 김성주 촌장(성공회 주교)과 최수재 원장(신부)은 “은퇴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노인 그룹홈을 건축키로 했다”며 “기공식을 28일 오전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
우리마을은 발달장애인 친구들과 25년간 동행해온 소중한 시간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문의 032-937-8691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