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장 아티스트 김영래, 영화 ‘언틸더데이’ 메인 합류

김영래…영화와 무대 아우르는 분장 아티스트
뮤지컬과 영화, 두 세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분장 아티스트 김영래가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언틸더데이(Until the Day)〉의 메인 분장 아티스트로 합류한다.
김영래 아티스트는 대극장 뮤지컬 〈멤피스〉, 〈그레이트 코멧〉, 〈삼총사〉, 〈드라큘라〉 등에서 감각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분장으로 배우의 내면과 캐릭터를 극대화시켜온 실력자다. 특유의 정교한 터치와 무대미학을 바탕으로, 영화와 OTT 작품에서도 사실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그의 활동 영역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영화와 드라마, OTT 작품인 〈아머드사우르스〉, 왓챠 오리지널 〈스윗하트 서비스〉, 〈초코밀크 쉐이크〉, 웨이브 오리지널 〈달콤한 저주〉, 〈썸모어〉 등에서 개성 있는 분장을 선보였고, 뮤직비디오에서는 가수 편선희의 싱글 〈가을을 닮은 너〉와 이영현 2집 〈꿈을 이루는 극단〉 작업을 통해서도 섬세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영화 〈언틸더데이〉는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김기태 촬영감독, 각본·감독 하은섬, 공동감독 구백산, 윤종백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남북통일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면서도 사회적 울림을 전할 기대작이다. 주연에는 배우 박하은, 유수민이 출연하며, 희원극단이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에 나서는 첫 장편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김영래 아티스트는 이번 작품에서 북한 예술단, 지하교회, 사형 장면 등 역사적이고도 강렬한 장면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동시에, 상징적이고 예술적인 분장 콘셉트를 통해 영화의 메시지와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할 예정이다.
희원극단 하은섬 대표는 “김영래 아티스트는 무대와 영상 모두에서 배우와 작품의 색을 완벽하게 살려내는 드문 실력자다. 영화 〈언틸더데이〉가 지닌 상징성과 현실감을 동시에 책임질 핵심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한편, 희원극단은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다. 단편·장편·독립영화 제작은 물론, 국내외 유수 영화제 출품까지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무대와 스크린을 아우르는 이 도전은 한국 공연·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언틸더데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언틸더데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영화 의 준비 과정이 정말 기대돼! 김영래 아티스트의 특별한 분장이 영화의 감동을 한층 더해줄 것 같아. 모두 힘내세요!”
실력이 뛰어나신분 같아서
큰 기대중입니다
실력이 뛰어나신분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항상 힘든상황 속에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실력은 덤이구요.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
멋진 아티스트님과 함께하는 언틸더데이는 또 얼마나 멋지게 완성될지 기대가 됩니다 !
기대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뮤지컬 언틸더데이 잘봐서 영화화도 기대중입니다.
스텝들도 잘 갖춰져 가는게 영화화 진행도 순조롭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기대 하겠습니다.
시대적 울림이 있는 영화와 함께 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