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원극단 대표작 ‘언틸더데이’ 남북통일 주제 영화로 재탄생
2011년부터 뮤지컬 무대에서 깊은 울림을 전해온 희원극단의 <언틸더데이>가 2025년 하반기, 드디어 영화로 재탄생한다. 이번 작품은 각본·감독 하은섬, 공동감독 구백산,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KSC) 이사장 김기태 촬영감독이 의기투합했으며, 기획은 윤종백, 제작은 희원극단이 맡았다. 주연은 박하은과 유수민이 열연한다.
<언틸더데이>는 남북통일을 주제로, 억압과 갈등 속에서 자유와 희망을 찾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그린다.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예술적 메시지와 사회적 울림을 전할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보기 드문 부자(父子) 동반 출연이라는 특별한 사연이 담겼다. 희원극단과 오랜 시간 동행하며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탠 고창범 목사는 작품 속 ‘목사님’ 역을 맡아, 현실 속 사역자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을 스크린에 담는다. 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배드리는 공동체를 꿈꿔 온 목회자로, 이번 영화에서도 그 삶의 가치와 신앙이 그대로 녹아든다.
그의 아들 고수민은 꽃제비 역으로 출연한다. 고수민은 뛰어난 베이스와 드럼 연주 실력, 탄탄한 노래와 연기력을 갖춘 아역배우로, 섬세한 표현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명품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굳혀가고 있다. 실제 부자가 같은 작품에서 각자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빚어낼 깊은 감정선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언틸더데이>는 단순한 극영화를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예술영화로 기획됐다. 단원들이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희원극단은 과거 단편 및 독립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은섬 대표는 “배우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인 희원극단의 이번 영화 제작은 단순한 콘텐츠 생산을 넘어, 새로운 예술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국내외 독립영화제 출품, 자체 상영회 개최 등 활발한 영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과 영화를 아우르며 희원극단은 예술 활동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제작진은 “<언틸더데이>는 남북통일이라는 큰 주제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지만, 여기에 희원극단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고창범 목사님과 아들 고수민의 참여가 더해져 진정성과 감동의 무게가 배가될 것”이라며 “관객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영화 <언틸더데이>는 예술성과 메시지, 그리고 진정성이 조화를 이루어 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울림을 전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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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하는 영화라니.. 너무 기대되네요! 고창범 목사님과 고수민님이 출연하는 언틸더데이 영화도 얼른 보고싶습니다.
너무나 멋진 작품…뮤지컬을 영화로..물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기에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기대하며 작품에 함께 하게 되어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 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준비합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와! 이거 뮤지컬 봤었는데 영화화 되는 군요. 기대 됩니다. 목사님과 수민배우 응원합니다.
희원극단의 작품은 항상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출연해 너무 뜻깊게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 수민이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큰 기대가 됩니다!! 또 희원극단을 통해 좋은 작품들이 배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시대를 살아가는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했던 뮤지컬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니 좋네요!! 희원극단과 배우들 응원합니다.😃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북한의 복음선교를 위한 예술계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귀여운 수민이 늘 응원해요~~~
고창범 목사님! 수민배우님 영화 화이팅입니다 ! UNTIL THE DAY
와우ㅡ 만능 엔터테이너 고수민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