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규의 시선] 2024여름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그래도 수고했어, 잘가”

사진 김선규

이번 여름은 과했다.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

살면서 이번 여름에
가장 많은 땀을 흘린 것 같다.
연극연습도 한 몫 했다.

사진 김선규

추석연휴까지 지낸 여름이
오늘  화려한 노을로
이별을 고하는 것 같다.

사진 김선규

산책을 마치고 집에 오니
냥이도 책상위에서
여름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 김선규

“여름아 수고했어~^^”

*본문 가운데 ‘오늘’은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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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한겨레' '문화일보' 35년간 사진기자.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우리고향산책' '까만 산의 꿈' 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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