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규의 시선] 2024여름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그래도 수고했어, 잘가”

이번 여름은 과했다.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
살면서 이번 여름에
가장 많은 땀을 흘린 것 같다.
연극연습도 한 몫 했다.

추석연휴까지 지낸 여름이
오늘 화려한 노을로
이별을 고하는 것 같다.

산책을 마치고 집에 오니
냥이도 책상위에서
여름을 배웅하고 있다.

“여름아 수고했어~^^”
*본문 가운데 ‘오늘’은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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