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는 묵언수행(默言修行) 중 노을 속에 生이 하루 줄었다.
동아시아사회 [김선규의 시선] “또 하루 멀어져 간다”…냥이와 저녁노을 김선규January 10, 2024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 김선규 작가 냥이는 묵언수행(默言修行) 중 노을 속에 生이 하루 줄었다.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김선규January 10, 2024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