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함이다.
쥐락 펴락이다.
먼저 쥐어야 펼 수있다.
하나의 점으로 움츠려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열로
활짝 펼쳐낸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함이다.
쥐락 펴락이다.
먼저 쥐어야 펼 수있다.
하나의 점으로 움츠려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열로
활짝 펼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