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칼럼

“놀믄 쓴다냐” 배일동 명창의 여든 아홉 울엄니

배일동 명창 모친

울엄니(89세)

엄니
인자 일 그만 하셔요

밭뙈기가 멀쩡히 있는디
놀믄 쓴다냐
어서 깨 심으로 가자.

배일동 명창 <이미지 NG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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