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따오기 사랑

따오기 짝짓기 <사진 김연수>

최근 몇년간 이 시기에 따오기의 짝짓기를 보러 우포에 달려 갔었다. 그런데, 올해는 따오기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자연 방사한 따오기들이 아직 정착 못하고, 개체수도 점점 줄고 있는 것 같다.

따오기 복원프로젝트가 성공하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절실해 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짝짓기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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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사진작가, 문화일보 전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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