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말로 성도의 재물을 빼앗는 것이 위선적인 박애주의입니다.
생명 구하는 헌신으로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복음주의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의는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나의 질병과 고통을 담당하기 위해 채찍에 맞으시고 내가 당해야할 수치와 부끄러움을 대신하여 침 뱉음을 당하며 뺨을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감하다면,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내 재물을 하나님 나라에 쌓을 수 있습니다.
나의 보물이 영혼구원에 쓰임을 받으면 구원받은 그 영혼이 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육체의 정욕을 제어한 요셉은 노예 신분으로도 애굽 온 나라를 통치하였습니다.육체의 정욕을 제어하지 못한 삼손은 가지고 있었던 엄청난 힘마저 잃어버렸습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른다.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내가 원하는 것, 전도와 선교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갈라디아서 5장 16~17절)
사망의 잠에서 깨어나 생명의 빛으로 나왔다면 육체의 정욕을 제어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악행을 행하는 육체의 일은 내 속에서 내전을 일으키는 악이요, 죄다.” (로마서 7장21절)
‘돈’과 ‘육체의 소욕’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기억해야 하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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